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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 지좌리 유적(金泉 智佐里 遺蹟)Ⅰ~Ⅳ 첨부파일 :
유적명 김천 부항다목적댐 건설부지내 유적 조사형태 시,발굴
집필·편집자 조영현, 배성혁, 김재철, 박현정, 이주영, 최신영
조사기간 2008-02-26~2010-04-30
발굴조사자 조영현, 배성혁, 최재현, 박달석, 홍대우, 백미옥, 김유미, 이장선, 임경우, 여신지, 박현정, 이호준, 김희중, 김득주, 한석윤, 문창진, 전미옥, 정지원, 권혜영, 박덕진
유적위치 경북 김천시 부항면 사등리·지좌리·류촌리·신옥리 일원
조사면적 시굴:276,687㎡, 발굴 : 42,363㎡ 시대 신석기~조선시대
내용 본 보고서는 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건설단의 의뢰로 이루어진 김천 부항다목적댐 건설부지 내 유적(문화재청 허가 제2008-7호)에 대한 시·발굴조사 결과보고서로 보고서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제1권 김천 지좌리 유적Ⅰ(신석기시대)
제2권 김천 지좌리 유적Ⅱ(청동기시대-본문)
제3권 김천 지좌리 유적Ⅲ(청동기시대-도판)
제4권 김천 지좌리 유적Ⅳ(조선시대)
제5권 김천 신옥리 지석묘

지좌리 유적에서는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대규모 취락과 조선시대 소규모 마을이 조사되었다.
발굴조사는 공동조사의 형태로 진행되었다.
우리 연구원의 조사구역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6기, 토기요지 7기, 야외노지 5기, 수혈 16기와 청동기시대 주거지 132기, 고상건물지 10기, 수혈 92기, 야외노지 8기, 구28기 및 조선시대 건물지 2기, 주거지 9기, 수혈 8기 등 총 323기의 유구가 조사되었고, 삼강문화재연구원의 구역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3기, 소성유구 2기와 청동기시대 주거지 134기, 고상건물지 16기, 수혈91기, 구 33기, 석개토광묘 1기 및 조선시대 水田·水路 등이 확인되었다.

지좌리 유적은 신석기시대 후기에서 청동기시대 전 기간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취락으로써 동시기 남부내륙지역의 문화상을 이해하는데 좋은 자료로 평가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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