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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성산 사부동 도요지(高靈 星山 沙鳧洞 陶窯址) 첨부파일 :
유적명 고령 '성산 사부동 도요지' 축대보수공사부지내 유적 조사형태 정밀발굴
집필·편집자 조영현, 배성혁, 최재현, 임경우, 김득주, 이주영, 최신영
조사기간 2010-05-19~2010-06-03
발굴조사자 조영현, 배성혁, 최재현, 임경우, 김득주
유적위치 경상북도 고령군 성산면 사부리 70번지 일원
조사면적 200㎡ 시대 조선시대
내용 본 보고서는 고령군의 의뢰로 이루어진 고령 성산 사부동 도요지(문화재청 허가 제 2010-113호)의 축대보수공사 부지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보고서이다.
표지의 보고서 유적명은 발굴조사 당시 조사대상지가 사적 제71호‘성산 사부동 도요지’로 지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당시의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이후 문화재청에서는 2011년 7월 28일에 사적 제71호 ‘성산 사부동 도요지’와 사적 제72호‘성산 기산동 도요지’를 통합하여, 사적 제510호‘고령 사부동과 기산동 요지’로 재지정하였다. 보고서 본문에는 발굴당시의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였지만, 도면과 도판의 유적표시에는 새로 지정된 사적 제510호의 명칭을 기입하였다.

금번 발굴조사는 축대의 보수 및 해체과정에서 훼손될 우려가 있는 부분을 대상으로 도요지 및 관련 시설에 대한 유구확인 및 출토유물을 수습하여 보고하며, 조사결과에 의거하여 유적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축대정비보수사업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조사를 진행하였다.
발굴조사는 사적범위 내 3단으로 형성되어 있는 축대 및 동편 경사면(총 200㎡)에 대하여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조사대상지 중앙부에서 가마 1기를 확인하였고, 가마의 동편과 남편에는 폐기장이 넓게 형성되어 있으며, 축대 3구간에 해당하는 폐기장에는 목탄을 포함하는 재가 두텁게 퇴적된 회구부도 일부 확인하였다. 유물은 가마의 남편을 포함한 주변 폐기장에서 다양한 기종의 분청자편, 갑발, 도침, 태토빚음받침 등219점이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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